마운드 방문한 노병오 코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3 15: 16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 두산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1,3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키움 노병오 코치가 박준현, 김재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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