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볼넷 아쉬워하는 신민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5: 40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 LG 홍창기에게 볼넷 허용한 NC 선발투수 신민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