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안재석 타격감이 좋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3 15: 46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 두산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2루에서 두산 정수빈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안재석이 더그아웃에서 김원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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