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박민우 잡아내는 레이저 홈 보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5: 59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만루 NC 도태훈의 외야플라때 LG 홍창기 우익수가 홈 송구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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