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점 적시타 최정원, 저도 타격감 좋아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3 16: 58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2루 NC 최정원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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