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해인이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 도전한다.
이해인은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들 제가 건물만 하는 줄 아시는데 사업도 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시작한다”며 뷰티 사업 준비 중인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직접 쓰고 직접 만들고 있다. 대충 만들 생각 없다. 공장 와서 과정 하나 하나 다 보고 있다”면서 화장품을 만들고 직접 사용해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다 테스트 중이고, 직접 써보고 아닌 건 바로 뺏다. 제가 주사염, 지루성 피부염이라 고생이 많았는데 제가 쓰고 싶은 걸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과 제대로 만들고 있으니 기다려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해인은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매입 당시 절반이 공실이라 부담이 컸지만 홍보 끝에 공실을 채워가며 부담을 덜고 있다. 여기에 뷰티 브랜드 사업까지 진행하면서 ‘열일’ 중임을 알려 앞으로의 ㅎ애보에 기대를 모았다.
이해인은 2005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재밌는 TV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