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딸, 뉴욕 톡파원 데뷔..美19년차 젠지 일상 공개 ('톡파원 25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04 10: 59

'코리안 특급' 박찬호 딸이 뉴욕 톡파원으로 데뷔한다.
오늘(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TWS(투어스) 신유와 지훈이 함께하며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젠지(Gen-Z)들이 열광하는 도시,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랜선 여행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첫 등장하는데 그녀의 정체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에는 놀라움과 환영이 쏟아진다.

박찬호의 딸은 뉴욕 생활 19년 차로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사랑한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측 불가능한 AI 로봇 남친의 매력에 TWS(투어스) 멤버들 역시 "다음에 꼭 만나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nyc@osen.co.kr
[사진] JTBC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