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6년째 따뜻한 기부 세포…어린이날 맞아 5천만원 기탁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4 10: 59

배우 김고은이 6년째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4일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고은은 저소득층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꾸준한 나눔으로, 김고은은 도움이 절실한 환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태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울림을 받았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고은은 현재 차기작 ‘혼’ 촬영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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