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잠실야구장은 만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5 15: 23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웰스, 방문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만원관중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5.0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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