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와 충돌 후 고통스러워하는 박성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5 15: 33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최민준, 두산 NC는 신영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에서 SSG 박성한, 정준재가 NC 데이비슨의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6.05.0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