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타격감 좋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5 15: 54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최민준, 두산 NC는 신영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에서 NC 김한별이 좌전안타를 치고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05.0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