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박해민 'LG가 다시 앞서간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5 16: 35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웰스, 방문팀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LG 박해민이 다시 앞서가는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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