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적시타에 환호하는 NC 더그아웃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05 17: 56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최민준, 두산 NC는 신영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10회초 2사 1,2루에서 NC 김한별의 우중간 2타점 적시 2루타 떄 홈을 밟은 도태훈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5.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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