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김민혁 선제 득점 좋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6 18: 59

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3루에서 KT 김민혁이 최원준의 땅볼에 롯데 2루수 고승민의 포구실책을 틈타 선제 득점을 올린 뒤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0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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