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베이스 터치가 빨랐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06 19: 02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안재석이 LG 박해민의 투수 땅볼에 최승용 맞고 굴절된 타구를 잡아 신민재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5.0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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