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2타점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6 19: 08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3회초 2사 만루 우익수 앞 2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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