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에게 박수 보내는 김태형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6 19: 09

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롯데 김태형 감독이 KT 장성우 1,500 안타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5.0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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