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루타 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6 19: 11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회말 2사 1루 좌익수 왼쪽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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