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위기 볼넷 허용한 올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6 19: 48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올러가 4회초 2사 한화 이글스 페라자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만루를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6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