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솔로 홈런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6 20: 31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이 6회말 2사 좌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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