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과 세리머니 강백호, 9회초 솔로 홈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6 21: 14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9회초 2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노시환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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