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투바투 범규에 뼈있는 조언..“밖에서 사고 치느니 집에서 게임” (‘라스’)[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6 23: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투바투 범규가 BTS 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월클 루틴을 산다고?”라는 질문에 범규는 “방탄소년단 진 형이랑 친하다. 석진이 형도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데 쉬는 날이면 맨날 석진이 형 집 가서 게임을 한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석진이 형이 말씀해주셨는데 나가서 놀고 사고 치는 것보다 집에서 게임하면서 노는 게 리스크 없고 좋지 않냐고 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짠한 이야기다”라며 “놀러 다녀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당황한 범규는 “노노노”라며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사랑하는 선배님과 좋아하는 게임을 하겠다”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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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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