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박지현-엄태구, 트라이앵글 포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7 18: 10

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물로 이날 행사에는 손재곤 감독,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했다.
배우 강동원과 박지현, 엄태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