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 김태연에게 엄지척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7 19: 13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이, 방문팀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1회말 1사 KIA 타이거즈 데일의 1루 직선타를 잡은 김태연에게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5.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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