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나도 밀어내기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7 19: 25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이, 방문팀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2회말 2사 만루 박재현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을 하고 있다. 2026.05.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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