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챙기는 캡틴 박해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19: 41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루에서 LG 신민재가 태그아웃으로 두산 정수빈의 도루를 저지했다. 이때 비디오 판독을 기다리는 도안 박해민이 톨허스트의 모자를 챙기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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