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백핸드로 잘 잡았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19: 4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LG 2루수 신민재가 두산 선두타자 김기연의 내야 안타에 수비를 하고 있따. 2026.05.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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