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민우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찬스 놓치지 않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7 20: 06

7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은 타케다 쇼타,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1, 2루 상황 NC 박민우가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5.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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