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허스트 '박해민 호수비에 웃음이 절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20: 1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에서 LG 중견수 박해민이 두산 김기연의 중견수 직선타에 호수비를 펼치며 아웃을 잡아냈다. 이닝을 마친 뒤 톨허스트가 박해민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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