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창, 끝까지 포기없는 적시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7 21: 26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이, 방문팀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정현창이 8회말 2사 3루 좌중간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5.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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