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8회 쐐기 투런포에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7 21: 36

7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은 타케다 쇼타,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 상황 NC 박건우가 달아나는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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