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위로하는 안재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21: 38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의 투수 교체 타임에 두산 안재석이 아쉬운 수비를 했던 박지훈을 다독이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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