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아쉬운 마음에 마운드에 덩그러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7 21: 49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톨허스트,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1,3루에서 두산 1루수 박지훈이 LG 박해민의 적시타에 공을 놓치며 안타를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5.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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