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최선을 다해 투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7 21: 52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이, 방문팀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쿠싱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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