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민주 "덕분에 삶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말 기억에 남아" ('조목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8 07: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일릿의 멤버 윤아와 민주가 조현아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에는 '최애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와서 심장을 때리며 오늘부터 내가 니 최애라고 말하는 것이다 - l EP. 54 l 아일릿 윤아 & 민주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현아의 목요일 밤' 영상

이날 윤아와 민주는 신곡 홍보를 위해 조현아를 찾았다. 'It's me'라는 곡의 안무를 본 조현아는 "사지가 다 따로 움직이는 느낌"이라며 "춤은 엄청 바쁜데 얼굴은 평온하다"고 감탄했다. 
'조현아의 목요일밤' 영상
이후 조현아는 윤아와 민주에게 기억에 남는 칭찬을 물었다. 민주는 "칭찬보다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덕분에 삶을 더 살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대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윤아는 "내가 노력한 부분을 알아줬을 때"가 가장 감동스럽다고 답하면서 스스로 그런 칭찬을 듣는 걸 좋아하기에 멤버들에게도 평소 디테일하게 칭찬을 건넨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It’s Me’는 아일릿이 데뷔 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과감한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심장을 강하게 타격하는 비트와 속도감 있게 휘몰아치는 멜로디 구성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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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아의 목요일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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