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격수 박찬호, '깔끔한 수비로 출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18: 39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SG 박성한의 내야 땅볼 때 타구를 잡은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