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삼진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19: 43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 상황 두산 양의지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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