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에 잠긴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8 21: 31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두산 김원형 감독이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2026.05.0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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