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만에 선발 마운드 오른 치리노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9 14: 38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LG는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LG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0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