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치리노스 침착하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9 15: 17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LG는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2루 위기에 LG 포수 박동원이 마운드에 올라 치리노스를 다독이고 있다. 2026.05.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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