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철, 뼈아픈 실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9 19: 37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서호철이 8회초 1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의 1루 땅볼 포구 실책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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