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이겼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9 20: 34

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신민혁이,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NC 다이노스에 5-4로 승리한 후 장승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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