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삼성의 루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10 12: 21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 정재훈이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2026.05.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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