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몰래 한국 왔나..북촌 골목길 목격담 "AI 아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0 13: 58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북촌에서 포착됐다.
배우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 #브래드 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북촌의 골목길에서 브래드 피트를 만난 정윤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윤민은 브래드 피트 옆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얼굴을 나란히 하고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브래드 피트와의 만남을 인증한 모습이다. 

브래드 피트 역시 젠틀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정윤민이 해당 사진을 공개한 후 ‘AI로 만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지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 소식이 알려지지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 정윤민의 소셜미디어 댓글창에는 “AI 아니죠?”, “AI인 줄 알았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브래드 피트는 앞서 지난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내한한 바 있으며, 정윤민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정윤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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