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최형우 'KBO 최초 4500루타 달성'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10 14: 53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이 안타로 KBO 최초 4,500루타를 기록했다. 2026.05.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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