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선제 적시타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10 16: 07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KT는 배제성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공격을 마치고 2사 1,3루에서 선제 적시타를 날린 KT 김상수가 최만호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5.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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