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대기록 만들어내는 최정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2 18: 57

12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SSG 최정이 선제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고 있다. 개인 통산 21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26.05.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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