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승리가 보인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0: 56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배동현,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로 나섰다.
6회초 한화 선두타자로 나온 강백호가 중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은 후 덕아웃에서 코치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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