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승리의 일등 공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2 22: 18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는 키움에 11-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내달린 한화는 시즌 전적 17승20패를 만들었다. 키움전은 4연승, 고척 키움전은 지난해 5월 9일부터 10연승이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노시환이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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