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사] 가수 솔지가 전성기를 함께한 인연과 다시 손을 잡았다.
13일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솔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상호 간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솔지가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ID 리더로서 탄탄한 고음과 호소력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각인된 솔지는 EXID 활동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김재현 대표와 다시 손을 잡았다.

솔지는 현재 발라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TOP7에 올랐다. /elnino8919@osen.co.kr